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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가정통신문 인사말

6월3주 가정통신문 인사말 예문 (어린이집 6월 가정통신문)

6월3주 가정통신문 인사말 예문 안내드립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안녕하세요?

푸름이 가득한 6월 셋째 주입니다.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고 습기가 높아지면서 아이들의 건강과 위생이 염려됩니다. 일반 가정의 경우 적정 실내 온도는 20°c~24°c입니다. 최적온도는 21°c~22°c로서 20°c 이하로 내려 가거나 24°c 이상이 되면 아이들이 면역체계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 환경이 습할 경우 진드기, 곰팡이가 발생하여 호흡기 질환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적정한 온도 유지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수족구가 돌고 있습니다. 감염된 사람의 대변 또는 호흡기 분비물(침, 가래, 콧물)을 통해서 전파되며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으로 시작됩니다. 발열 후 1~2일째에 수포성 구진이 손바닥, 손가락, 발바닥에 생깁니다. 입안의 경우 볼의 점막, 잇몸이나 혀에 나타납니다. 개인위생 준수를 강화하고 감염이 된 기간 동안은 집에서 자가 격리치료(일주일)를 당부드립니다. 발병 시에는 형제도 함께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형제간에 가정에서 잠복기가 지난 후 발병되지 않은지를 확인하신 후 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주는 밤낮의 기온차로 인하여 아동이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있곤 하였습니다. 실내외의 온도차이를 적당히 조절하여 아이들이 너무 더위에 지치거나 혹은 냉방병에 걸리지 않고 여름 날씨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염병도 점차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원과 가정에서 아동들의 위생과 건강에 더욱 주의하도록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질수록 시원한 물놀이가 많이 생각이 납니다. 주말에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산과 계곡에 가셔서 여름 더위를 식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한 해의 반이 지났네요. 하루하루 뜨거워지는 초여름 날씨는 권태로움과 나른함을 함께 데리고 온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칠 수 있는 이 때 우리 아이들에게 세심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요즘 들어 매일 등원 시간이 늦어지는 아이들이 많아졌습니다. 시간 관넘을 알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친구들과의 놀이시간에 충분히 참여 할 수 있도록 시간에 맞추어 등원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너무 장시간 바깥놀이로 지쳐 있을 때는 잠깐씩 휴식할 수 있도록 하며 손발을 항상 깨끗이 하는 생활습관을 길러 주세요. 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원생활을 위해 저희 교사들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 주간도 다양한 활동으로 즐거웠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선생님들의 사랑속에서 친구들과 미소를 나누며 매일매일 행복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항상 격려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중원의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온통 푸르른 세상처럼 우리 아이들도 밝고 씩씩하게 또 한주를 보냈습니다. 이제는 모든 생활에 익숙한 듯 자신감 있는 모습들이 너무도 의젓하게 느껴집니다. 다양한 활동들에 우렁차게 대답하는 모습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에서 그동안 많이 발전한 아이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최근 수족구등 다양한 신종 전염병들이 돌고 있어 많은 우려를 하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XXX에서도 각별히 위생과 청결에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각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세심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특히, 바깥 놀이터에서 놀이 시 동물들의 변이 묻어있는 모래 등은 만지지 않도록 해주시고, 밖에서 놀이를 하고 들어오면 꼭 깨끗이 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7월에도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다양한 활동으로 생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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