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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 농사상식

감자 최적 재배환경과 재배관리




온도


- 감자가 자라기 위한 최저온도는 5도씨이며, 가장 좋은 조건은 18~20도씨임

- 잎과 줄기가 자라는데 가장 좋은 조건은 21~23도씨로 약간 높으며, 감자가 굵어지기 위해서는 14~18도씨가 좋음

- 밤낮의 일교차가 있는 것이 좋은데 낮에는 23~24도씨, 밤에는 10~14도씨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가을재배시 감자생육에 유리

- 시설재배시에는 낮에 환기를 해서 온도가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하고, 밤에는 보온해 줌으로써 감자가 얼지 않도록 관리하여야 함


일조량


- 일조량이 풍부하면 감자식물체가 광합성을 활발하게 하고, 잎과 줄기 조직이 견고해지고 잘 자라게 됨. 감자 괴경도 빨리 형성 되고 충실하게 굵어짐

- 일조량이 부족하면 잎과 줄기가 웃자라게 되어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이 약해지고 감자 괴경 수량도 줄어듦

- 외국에서 들여온 감자는 일장 (낮의 길이)에 민감하여 봄에 감자를 심으면 잎줄기만 무성하고 감자 괴경은 잘 달리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심지 않는 것이 좋음






- 감자가 자라기 위해 일생동안 필요한 강수량은 400~800mm 정도이며 과습한 것보다는 비교적 건조한 편이 섞는 것도 적고 감자품질도 우수함

- 감자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는 처음 싹이 나올 때와 감자가 땅속에서 형성되어 점차 굵어지는 괴경비대기임. 이때에는 적절한 물관리 대책을 강구하여 주기적으로 물을 줄 필요가 있음

- 감자가 어느 정도 굵어지고 지상부가 노화되기 시작하면 건조하게 관리하는 편이 섞는 것을 막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 필요함


토양


- 감자 재배에 적합한 토양은 참흙 또는 모래참흙임. 황토흙은 물빠짐이 나쁘지만 토양자체가 견고하여 재배만 잘하면 품질이 매우 우수함

- 감자는 땅속에 달리는 만큼 작토층이 깊고 유기물이 풍부하며 물이 잘 빠지고 땅속 공기의 유통이 잘 되는 흙이 좋음. 매년 콩과, 벼과, 파종류와 같은 다른 작물과 돌려짓기 하는 밭이 좋음

- 적절한 토양산도는 pH 5.0~6.0 정도이며, 산도가 너무 낮으면 흑지병, 높으면 더뎅이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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